재미있게 본 상업지





나의 목욕탕




이 에피소드는 근데 찢어죽이고 싶다!
어린놈의 새키가 엄마가 없다고 구라쳐서 동정심을 유발해서 저 청초한 처자의 가슴을 만지고 빨다니..


아오 빡쳐.. 열폭!



그리고 엄마가 없어서 아기가 어디서 나오는 지도 모른다고 보여달라니 이런 뭬친냔이

보여줄려던 찰나에 애 새퀴 엄마 등장 ㄳ
엄마 없다며 싮센치야..







아오 십라.. 2권째 주인공은 쎾쓰 한번 못하는 중 ㄳ



근데 저런 놈이 커서 남의 여자 따묵고 아무데나 똥 오줌 싸는 새퀴인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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